- 대구신축야구장, 내년 프로야구 시즌 개막 목표 '어떤가 봤더니'
- 입력 2015. 10.02. 11:13:33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대구 신축 야구장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대구 수성구 연호동의 대구 신축 야구장은 연면적 46,943㎡, 지하 2층, 지상 5층으로 수용인원은 2만9000명이다. 총 사업비는 1666억원이다.
대구 신축 야구장은 지난해 4월 터파기공사를 마친 후 본격적인 골조공사에 착수해 현재 골조공사와 지붕공사를 완료한 상태다.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2016년 프로야구 시즌 개막식을 이 곳에서 개최하겠다는 계획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