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종’ 조정석, “사회부 기자 역,소소한 메시지도 있고 재미있어” (부산국제영화제)
- 입력 2015. 10.02. 13:30:31
- [부산=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조정석이 영화에서 맡은 역할과 영화에 대해 전했다.
조정석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이하 특종)’의 야외 무대인사가 배우 조정석 이하나 배성우가 참석한 가운데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2일 오후 열렸다.
이날 조정석은 “사회부 기자 역을 맡았다”며 배역을 소개했다.
그는 “살인사건을 취재하다 특종을 터뜨린다”며 “특종을 터뜨린 게 사상초유의 실수임을 알고 여러 가지 악수를 둔다”고 영화 내용을 설명했다.
그는 또 “소소한 메시지도 있고 재미있다”고 영화에 대해 간단히 소개를 덧붙였다.
‘특종’은 일생일대의 특종을 터뜨린 기자 허무혁(조정석)이 보도한 오보 그대로 실제 살인사건이 일어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22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