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 이하나, 배성우 외모 폭풍 칭찬 “입술만 보여” (부산국제영화제)
입력 2015. 10.02. 13:32:54
[부산=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이하나가 배성우의 외모를 칭찬했다.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이하 특종)’의 야외 무대인사가 배우 조정석 이하나 배성우가 참석한 가운데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2일 오후 열렸다.

이날 배성우는 자신의 외모를 칭찬하는 사회자의 말에 수줍은 듯 “어머니 외에 그런 말을 한 사람은 처음”이라고 답했다.

이에 이하나는 “배성우 선배의 입술이 정말 예쁘다”며 “입술만 보인다. 여러분 배성우 선배의 입술, 많이 사랑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종’은 일생일대의 특종을 터뜨린 기자 허무혁(조정석)이 보도한 오보 그대로 실제 살인사건이 일어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22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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