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스물’ 이태란, “‘야시시’한 장면, 두렵고 긴장됐지만…” (부산국제영화제)
- 입력 2015. 10.02. 13:58:31
- [부산=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이태란이 영화의 수위 높은 장면을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이태란
영화 ‘두 번째 스물’의 야외 무대인사가 박흥식 감독, 배우 이태란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2일 오후 열렸다.
이날 이태란은 “야시시한 장면이 있다”며 “처음 경험하는 거라 두렵고 긴장되고 겁도 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녀는 “김승우 선배가 대표 멜로 배우 답게 잘 이끌어 줘 선배님께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