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크라우드챌린지, 부산국제영화제서 글로벌 크리에이터 감성 공유
- 입력 2015. 10.02. 20:28:40
- [부산=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집단지성을 기반으로 한 패션 공모전 '패션크라우드챌린지2015(이하 FCC2015)'가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 감독과 배우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크리에이터 발굴 성과를 공유했다.
패션크라우드챌린지 측은 제20회 부산영화제 개막일인 10월 1일 KMH그룹이 주최한 미디어데이에 초대받아 많은 이준익 감독, 류승완 감독, 윤제문 감독, 배우 김규리, 채정안, 조수향 등 많은 영화감독과 영화배우들에게 대회 취지와 전세계 194개국의 사이트 방문, 130개국 디자이너의 출품과 같은 글로벌 성과를 소개했다.
FCC2015를 주최하고 있는 주식회사 브릭앤은 투자사인 밸류인베스트코리아와 함께 전세계에서 소싱하고 전세계인에게 판매하는 오리지널 온라인 커머스(시티홀릭)를 오픈하기 위해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패션공모전을 오는 16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FCC2015 주최측은 크라우드소싱과 함께 집단지성에 기반한 평가시스템으로 FCC2015의 우승자가 결정되며, 2016년 1월 중국 상해에서 크라우드챌린지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우승자의 패션쇼, 시상식, K-Pop공연을 제공하고, 전세계에 실시간 온라인으로 송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