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크노크' 무슨 영화? 키아누 리브스 신작... 두 여자의 정체는?
- 입력 2015. 10.03. 11:32:44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영화 '노크노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오는 22일 개봉을 앞둔 '노크노크'(일라이 로스 감독)는 키아누 리브스, 로렌자 이조, 아나 드 아르마스 등이 출연하는 공포영화다.
이 작품은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 날 집으로 찾아 든 두 명의 젊은 여자 제네시스(로렌자 이조)와 벨 (아나 드 아르마스), 그리고 주인공 에반(키아누 리브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족에게 헌신적이고 누구보다 아내와 아이들을 사랑하는 성공한 건축가 에반은 휴일을 맞아 여행을 떠난 가족들을 뒤로 하고 홀로 집에 남아 오랜만의 한적함에 젖어 든다.
작업에 열중하고 있던 에반은 폭우 속에 '똑, 똑' 문을 두들기는 소리가 들리고 에반은 두 여자와 마주하게 된다. 비에 온몸이 젖은 육감적인 모습의 두 여자.
에반의 호의에 두 여자는 집으로 들어와 젖은 몸을 녹이게 되고 에반의 계속되는 호의 속에 서서히 끈적한 눈빛을 건네기 시작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노크노크'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