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그루 vs 김새롬 ‘어린신부’ 결혼 포인트 ‘안 어린’ 스타일취향
- 입력 2015. 10.04. 16:15:55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배우 한그루가 새신부 대열에 들어서는 가운데 92년생이라는 그녀의 어린 나이가 대중을 한 번 더 놀라게 하고 있다.
이에 최근 결혼에 성공한 87년생 김새롬과 스타일적으로 교집합이 커 비교된다.
두 사람 모두 나이에 비해 다소 성숙하다는 점이 닮은 가운데 한그루와 김새롬 모두 새하얀 톱과 똑 떨어지는 데님, 슬랙스처럼 기본 아이템이지만 톡톡 튀는 멋보다는 여성미를 부각시키는 룩을 즐긴다.
게다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소녀 감성 메이크업보다는 다소 질감이 살아있는 피부 표현과 절제된 핑크톤 립 연출이나 와인색 립의 농익은 메이크업처럼 성숙한 느낌을 부각시킨다.
이처럼 그녀들이 본래 나이보다 더 여성적인 매력을 표출하는데 주목하면서 다소 이른감이 있는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보인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