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결혼-신혼여행-폐백 ‘현실 합치도’ 몰아보기
입력 2015. 10.04. 17:48:34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배우 한그루가 92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그녀만의 색을 반영한 웨딩, 폐백, 신혼여행 옷차림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평소 그녀가 고수해온 스타일로 미루어 짐작했을 때 보디포지션 중 다리라인에 대한 자신감이 높은 한그루는 미니 웨딩드레스를 택할 가능성도 있다.

대신 폐백을 할 때만큼은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하면서 피부톤이 밝아 보일 연분홍색 한복을 입는 것이 좋다.

또 다소 노숙한 스타일을 즐기는 편인 한그루는 신혼여행 때도 여성미를 강조하는데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아일렛 장식 톱과 똑 떨어지는 데님 스트레이트 팬츠의 조합에 한 쪽 어깨에 가볍게 맬 숄더백만 있다면 편안하면서도 성숙한 느낌을 완성할 수 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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