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그루 결혼 부른 ‘미니 원피스’ 중독 증상 몰아보기
- 입력 2015. 10.04. 18:43:28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배우 한그루가 92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자신의 보디포지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스타일을 즐기는 편이다.
통통한 몸매일 것으로 예상되는 동그란 얼굴형에 비해 다리 라인이 길고 쫙 뻗은 장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허벅지 높이 뛰어오른 미니원피스를 선호하는 것.
힙 라인에 꼭 달라붙은 실크 소재 블랙 미니원피스와 얌전하게 빠진 블랙 샌들힐을 신거나 너울거리는 프린팅 A라인 원피스에 샌드색 라이더재킷을 걸쳐 펑키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살리기도 한다.
그런가하면 새하얀 미니원피스를 입을 때도 허리선부터 바깥으로 가볍게 퍼지는 여성스러운 라인의 아이템을 골라 다리를 돋보이게 하기위해 애쓰는 모습이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