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윤현민, 온 몸에 페인트 ‘범벅’ “호피한테 당하다”
입력 2015. 10.05. 11:08:11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윤현민이 ‘내 딸 금사월’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윤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피한테 당하다 ‘내 딸 금사월’”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윤현민이 베이지색 수트에 빨간색, 초록색 물감을 뒤집어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윤현민은 손가락으로 백진희를 가리키고 있는데 백진희는 양손으로 꽃받침을 만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백진희는 호피무늬 재킷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윤현민과 백진희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각각 강찬빈과 금사월을 연기한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윤현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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