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병의 원인, 선천성-후천성 어떤 원인이 많을까?
입력 2015. 10.05. 15:39:45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심장병의 원인이 관심을 모은다.

심장병의 원인은 선천성과 후천성이 있다. 선천성 심장병의 8%는 유전적이며 1~2%는 풍진이나 염색체 이상 등 질병이나 원인 불명의 외부 인자에 의해 생긴다.

90%는 원인을 모르면서 확실하게 유전적은 아닌 즉 환경 인자와 유전적 소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여기고 있다. 후천성 심장병의 큰 원인은 류머티스 열에 의해 이차적으로 심장에 염증성 조직 손상이 생기는 것이다.

심장병의 증상으로는 점점 심해지거나 심한 호흡 곤란증, 쉴 때도 없어지지 않는 호흡 곤란증, 일어나면 생기는 호흡 곤란증 등이 있다. 또 밤에 갑작스럽게 호흡 곤란증이 있거나 심장 있는 곳에 통증이 생기고 현기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 맥박을 짚었을 때 너무 빨리 뛰거나 불규칙하게 뛰고, 피에 산소가 모자라서 피부가 푸르스름하게 되는 청색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목에 있는 정맥이 계속해서 굵어져 있거나 혹은 각혈을 하기도 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photo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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