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혜정, ‘처음이라서’ 출연 소감 “정말 소중하고 사랑합니다”
- 입력 2015. 10.05. 15:44:17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조혜정이 케이블TV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 출연소감을 전했다.
5일 조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처음이라서’가 처음이라서 정말 소중하고 사랑합니다. 이정효 감독님 정현정 작가님 우리 피디님들 FD님들 카메라 감독님들 외에 많은 형님들 스태프들 그리고 민호오빠 소담 언니 이경오빠 유진언니 민재까지 한분한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마음에 이 열정 잃지 않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조혜정이 이날 열린 ‘처음이라서’ 제작발표회 포토월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처음이라서’는 처음이라 서툴지만, 가슴 설레는 20대 청춘들의 솔직한 사랑과 고민을 리얼하게 담아내는 청춘 공감형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7일 밤 11시 방송 예정.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조혜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