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채용’ 8일 18시 마감, 평균 연봉 8200만원… 신입사원은?
입력 2015. 10.06. 19:50:12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포스코의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접수가 얼마 남지 않아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포스코의 연봉 또한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포스코의 평균 연봉은 8200만원이었다. 포스코 남자 직원의 평균 근속연한은 18.5년에 평균 연봉 8300만원이었으며, 여직원은 8.3년에 5900만원이었다.

또한 대졸 신입사원의 경우 각종 수당을 포함해 4500만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포스코는 오는 8일 오후 6시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접수를 마감하며 접수는 포스코 채용 홈페이지(gorecruit.posco.net)를 통해 받고 있다.

이번 공채에서는 생산직(포항, 광양)과 기관차운전직(광양)을 뽑는다. 먼저 생산직의 경우 관련 전공자 또는 관련 자격증 소지자여야 하고 기관차운전직의 경우 철도차량 운전 면허증 소지자면 지원 가능하다. 국가보훈대상자,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가정, 금속·기계·전기 분야 기능대회 입상자 등은 우대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포스코 채용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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