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피스 프로4 vs 서피스북, 어떻게 다른가 봤더니... 사양 차이?
입력 2015. 10.07. 07:48:50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서피스 프로4와 서피스북이 공개됐다.

6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사의 서피스 프로4, 서피스북과 스마트폰 루미아 950, 루미아 950XL가 처음 공개됐다.

서피스 프로4는 M3, i5, i7의 CPU를 가지고 있으며 4GB, 8GB, 16GB의 메모리 옵션을 가지고 있다. 256GB SSD, i5, 8GB RAM기준 1299달러(151만5933원)이다. 현재 MS 홈페이지에서 예약 판매 중이다. 서피스 프로4는 전작인 서피스 프로 3보다 모니터가 0.3인치 큰 12.3인치로 서피스 팬이 동봉된다는 점이 다르다.

MS가 야심차게 내놓은 서피브북은 13.5인치 모니터로 3000*2000의 해상도를 표현한다. 서피스북은 인텔 6세대 Skylake i5, i7 CPU, 메모리 8GB 16GB, PCI 익스프레스 슬롯기반 SSD를 사용하고 있다. 가격은 1천499달러(약 174만9333원)부터 2천699달러(314만9733원)까지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영상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