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고혹적인 가을 여신 변신…소녀에서 숙녀로
입력 2015. 10.07. 13:54:5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전 멤버 설리가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설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브라운 컬러의 아이섀도우와 립 레드로 고혹적인 가을 분위기를 연출한 설리가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기존의 앳된 모습은 사라지고 성숙한 여인의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설리는 지난 8월 에프엑스를 공식 탈퇴했으며 배우로 활동할 계획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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