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미나·쯔위, 상큼한 교복 인증샷…데뷔 전부터 완성형 미모
- 입력 2015. 10.07. 15:56:4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미나와 쯔위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트와이스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저희 교복 광거 나오는 거 아시지요? 이런 교복스러운 교복은 처음 입어가지고. 잘 어울리나요? 꼭 체크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교복 차림의 미나와 쯔위가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케이블TV Mnet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 출연 당시보다 한층 물 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트와이스는 지난 5월 방송된 ‘식스틴’을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16명의 연습생의 서바이벌 결과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등 아홉 명이 최종 멤버로 선택됐다.
트와이스는 오는 20일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