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앙고라’ vs 태연 ‘울’ 가을맞이 ‘동물 털’ 스웨터 욕심 폭발
- 입력 2015. 10.07. 17:38:45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갑자기 선선해진 날씨로 스웨터 착용에 나선 이들이 많다. 설리와 소녀시대 태연도 도톰한 스웨터로 가을 스타일을 연출했다.
설리는 토끼털을 뽑아 만들기로 유명한 앙고라 스웨터를, 태연은 양털로 만든 울 소재 롱 카디건을 입어 털 제품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상체에 온기를 더한 대신 두 사람은 맨 다리를 완전히 공개한 초미니 스커트와 쇼츠로 가을 특유의 일교차에도 어색함 없는 스타일을 완성하려 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태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