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카드 결정전 kbo준플레이오프, SK 김강민 교체 첫 타석 안타
입력 2015. 10.07. 20:21:42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와일드카드 결정전 KBO 준플레이오프 넥센히어로즈와 SK와이번스 경기가 열리고 있다.

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목동구장에서 정규시즌4위 넥센히어로즈와 5위 SK와이번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펼쳐지고 있다.

SK와이번스 김강민 선수는 6회 초 조동화 선수와 교체돼 투입됐다. 김강민 선수는 첫 타석에 안타를 뽑아내며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 또 이재원 선수까지 안타를 치며 노아웃에 1, 2루를 만들어냈다.

한편 KBO 준플레이오프는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우승팀은 정규시즌 3위 두산베어스와 KBO 준플레이오프가 펼쳐진다. 이 게임은 5전3선승제로 진행된다.

18일부터는 정규시즌 2위 NC다이노스와 준플레이오프 승리팀의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가 진행되며 26일부터는 정규시즌 1위 삼성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 승리팀의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를 펼치게 된다.

2015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경기 개시시간은 평일 오후 6시 30분이며 토, 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후 2시다. 입장권 예매처 및 중계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송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