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준플레이오프, 넥센 고종욱... 3루타 1타점 이어 홈 밟아 '3대 3 동점'
입력 2015. 10.07. 21:07:28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와일드카드 결정전 KBO 준플레이오프 넥센히어로즈와 고종욱이 결정타를 날렸다.

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목동구장에서 정규시즌4위 넥센히어로즈와 5위 SK와이번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펼쳐지고 있다.

넥센히어로즈 고종욱 선수는 7회말 노아웃에서 3루타를 쳐 1타점을 만들어냈다. 이에 넥센히어로즈는 1점을 더하며 2대 3으로 SK와이번스에 뒤지고 있었다.

이 때 고종욱 선수는 다음 타자가 들어서 방망이를 돌리자 홈으로 들어오며 1점을 추가했다. 고종욱 선수의 플레이로 넥센히어로즈와 SK와이번스는 3대 3 동점이 됐다. 경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송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