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영, 화가 변신 “내 그림에 영감 받아 만들어진 축하케이크”
- 입력 2015. 10.08. 13:48:23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이혜영이 화가로 변신한 뒤 첫 전시회를 여는 소감을 전했다.
지난 6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혜영 첫 전시. 감동의 케익. 나의 그림 ‘잇츠미(it's me)’로 영감받아 만들어진 축하 케이크. 언제나 저를 놀라게 해주시는...감사해요. 봐도 봐도 신기하고 예뻐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왼쪽에는 이혜영이 그린 그림의 사진이 있으며 오른쪽에는 이혜영의 그림을 그대로 재현한 케이크가 담겼다.
이혜영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한밤의TV 연예’에 출연해 화가로 변신한 이유에 대해 털어 놓았다. 이혜영은 “(돌아가시기 전) 아빠가 아프고...사랑하는 강아지가 세상을 떠났다”라며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서 열정적으로 그림을 그렸다. 상처가 많이 치유된 기분이 들었다”고 전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