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희 ‘러블리룩’, 손호준이 미처 보지 못한 걸리시 매력
- 입력 2015. 10.08. 15:35:03
-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이다희가 SBS ‘미세스캅’에서 서툰 장난기와 의욕이 앞서는 형사 민도영에서 여자 이다희로 되돌아 온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이다희
이다희는 8일 한 핸드백 브랜드의 시즌 프레젠테이션에 로맨틱한 플라워프린트 실크 원피스에 화이트 스웨터를 입은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브라운 앵클부츠와 같은 컬러의 발목양말을 신고 새빨간 사각 바디크로스백을 매 여성미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미세스캅’에서 블랙 앤 화이트 모노톤의 중성 패션코드로 형사패션을 연출한 이다희는 드라마가 끝난 후에 거짓말처럼 다른 모습으로 변신해 극중 ‘썸’ 타는 사이로 등장한 손호준의 애정 넘치는 미소를 생각나게 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