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ㆍ뷰티 모델 오디션 ‘레일리스타 코리아’, 오는 15일 첫 오프라인 심사
- 입력 2015. 10.08. 17:57:51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실시간 오디션 ‘레일리스타 코리아 2015’(이하 레일리스타 코리아)가 1, 2차 온라인 투표를 거쳐 오는 15일 첫 오프라인 심사를 진행한다.
중국 패션ㆍ뷰티 미디어 레일리가 10년간 진행해온 패션ㆍ뷰티 모델 오디션 레일리스타의 첫 글로벌프로젝트 ‘레일리스타 코리아’는 지난 10월 1일 온라인 투표 및 심사를 통과한 30명의 후보자를 발표했으며, 오는 14일까지 2차 온라인투표를 진행한다.
다음날인 15일에는 강남구 역삼동 ‘더모임’ 비즈니스센터에서 유명 패션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연예기획사, 홍보대행사, 패션ㆍ뷰티 미디어 대표 등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10명의 후보를 선정하는 오프라인 심사가 이어진다.
이 같은 엄정한 심사를 거쳐 한국과 중국에서 선발된 20명의 후보가 참여하는 합숙은 오는 26일부터 11월 5일까지 서울에서 진행된다.
후보들은 ‘패션 데이’ ‘뷰티 데이’ ‘엔터테인먼트 데이’ ‘서울 데이’ 등 각각 테마별 일정에 따라 서울의 패션, 뷰티, 엔터테인먼트, 맛집과 관광지 등 핫 플레이스에서 각종 미션 및 경연을 이어가며, 11월 4일 이들 중 15명을 뽑는 본선 행사가 개최된다.
특히 이 기간에 중국의 매체 왕이(163.com)와 시나가 함께 입국해 현장을 밀착 취재할 예정이다.
코웨이브 미디어가 주최하고 비짓서울닷넷(visitseoul.net)과 티브이데일리, 시크뉴스, 스포츠투데이가 후원하는 레일리스타 오디션의 최종 결선은 11월 10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최종 우승자 3명은 중국 레일리 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모델 활동을 시작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