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 이하나 "임신부 역할 처음... 인조 배에도 허리 아프더라"
입력 2015. 10.08. 19:23:05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특종' 이하나가 임신부 역할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4시 30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이하 '특종', 노덕 감독, 우주필름 뱅가드스튜디오 제작)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노덕 감독을 비롯해 조정석 이미숙 이하나 김의성 배성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극 중 임신부로 출연한 이하나는 "걸음걸이가 어려웠다. 뱃속에 아이가 있다는 생각을 처음 해봤는데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인조 배이지만 허리가 아파서 아무도 모르게 그걸 빼고 있었다. 추는 두 개 있었는데 하나는 결국 잃어버렸다"고 밝혀 웃음을 줬다.

한편 '특종'은 연쇄살인사건에 관한 일생일대의 특종이 사상초유의 실수임을 알게 된 기자 허무혁(조정석)이 걷잡을 수 없는 상황 속에 빠지고, 그의 오보대로 실제 사건이 발생되며 일이 점점 커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는 22일 개봉 예정.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