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쿠웨이트와 G조 4차전 경기... 슈틸리케 감독 전술은?
- 입력 2015. 10.08. 21:01:18
- [시크뉴스 김주영 기자] 8일(한국시간) 오후 11시 55분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쿠웨이트시티 국립경기장에서 쿠웨이트와 2018 러시아월드컵 2차예선 G조 4차전 경기를 갖는다.
현재 G조 1위인 대표팀은 쿠웨이트를 꺾으면 각 조 1위까지 주어지는 최종예선 직행의 9부 능선을 넘게 된다.
이날 경기에서는 슈틸리케 감독이 평소 많이 사용한 4-2-3-1 전술이 가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JTBC와 JTBC3 FOXSports가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 대 쿠웨이트 경기를 생중계한다.
[김주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