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 ‘조커’ 캐릭터 완벽 몰입 ‘호평’
입력 2015. 10.09. 12:53:5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할리우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조커 역할을 맡은 자레드 레토에 대한 연기력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는 지난 5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촬영을 마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언급했다.

윌 스미스는 “나는 결코 자레드 레토를 못 봤다. 6개월 동안 촬영을 했는데 아무 말도 나누지 않았다. 그는 완전히 조커가 됐다”고 자레드 레토를 극찬했다.

할리 퀸 역할을 맡은 마고 로비 역시 자레드 레토에 대해 “처음엔 가까이 있기 힘들었다. 자레드 레토가 분장을 한 모습을 처음 봤을 때 겁이 났고 너무 무서워서 그와 마주할 수 없었다. 누군지도 못 알아봤다”며 그의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에 감탄을 표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2016년 8월 북미 개봉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워너브라더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