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리안, 소피마르소와 다정하게 찰칵 “로빈, 보고 있나”
- 입력 2015. 10.09. 15:58:58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프랑스 대표 여배우 소피마르소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줄리안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와 프랑스에서 오신 소피마르소. 로빈 데이아나 보고 있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나란히 서 있는 소피마르소와 줄리안 퀸타르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과 함께 5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빛나는 소피마르소의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소피 마르소는 9일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행사에 참석한다. 그녀는 이날 국내외 취재진과 공식 기자간담회를 통해 한국 방문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줄리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