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폰' 손현주 "세 작품 연속 스릴러... 앞으로 코미디 해야겠다"
입력 2015. 10.12. 16:26:06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더 폰' 손현주가 연속으로 스릴러를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12d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CGV 용산에서 영화 '더 폰'(김봉주 감독, 미스터로맨스 제작)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봉주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손현주 엄지원 배성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숨바꼭질' '악의 연대기'에 이어 세 번째 스릴러를 하게 된 손현주는 "스릴러가 세 번째인데 하다보니 이렇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코미디를 좀 해야겠다"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한편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단 하루의 사투를 담은 작품으로 내달 22일 개봉될 예정이다. 15세이상과람가. 러닝타임 115분.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