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호주 평가전, 류승우 전반 4분 선제골 터트리며 기선제압
입력 2015. 10.12. 20:06:43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2일 오후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호주 올림픽 대표팀과의 2차 평가전에서 류승우(바이어 레버쿠젠)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전을 0-0으로 마친 한국은 류승우를 비롯해 황희찬(FC 리퍼링), 박인혁(FSV 프랑크푸르트), 최경록(상파울리) 등 유럽파를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전반 4분 후반에 교체 투입된 최경록이 올린 오른쪽 왼발 크로스를 류승우가 문전에서 받아 헤딩으로 연결해 호주의 골문을 갈랐다.

이에 현재 한국은 1-0으로 앞서고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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