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 사망 사건, 벽돌 DNA 결과 이르면 오늘(13일) 나와
입력 2015. 10.13. 08:50:31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경기도 용인의 '캣맘 사망 사건'과 관련해 벽돌에서 DNA를 채취한 결과가 이르면 13일 나온다.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한 벽돌의 DNA 분석 결과가 13일께 나온다고 밝혔다.

경찰은 특정인의 DNA가 나올 경우 아파트 주민들과 대조할 계획이지만, 아무런 DNA가 검출되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했다.

경찰은 벽돌이 떨어진 궤적을 추정했을 때 누군가 고의로 벽돌을 떨어트렸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지만, 여전히 용의자나 정확한 경위 파악에 난항을 겪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photo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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