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덕궁 후원 예약, 접속량 폭주→홈페이지 ‘마비’
- 입력 2015. 10.13. 09:16:35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창덕궁 후원 예약이 관심을 모은다.
창덕궁은 1405년 경복궁의 이궁으로 지은 궁궐이다. 현재 남아있는 조선의 궁궐 중 그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됐으며 자연과의 조화로운 배치가 탁월한 점에서 지난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창덕궁 후원을 관람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 해 사전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예약은 전달 두 번째 화요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1인당 최대 예약 인원은 10명이다.
예약은 인터넷 예약 사이트 www.cdg.go.kr/reservation/reserv_01.htm를 통해 가능하며 예약 후 예약내역을 출력, 현장 매표소에 예약내역 제출 후 표를 구매해 입장하면 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