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22일 오픈 1주년 행사 '1st MOVIE NIGHT' 개최
- 입력 2015. 10.13. 11:10:35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오픈 1주년 기념 행사가 진행된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는 오는 22일 오픈 1주년을 맞아 첫 번째 무비 나이트(1st MOVIE NIGHT) 행사를 개최한다. 이는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되는 최초의 무비 파티로 행사 당일 오후 8시부터 영화 관람을 시작해 배우 무대인사, 클럽 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이날 오후 8시부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10층 수퍼플렉스G에서 사영되는 영화는 '특종: 량첸살인기'(노덕 감독)이다. 이 작품은 특종인줄 알았던 보도가 사상초유의 실수임을 깨달은 기자(조정석)가 이를 수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의도와는 다르게 사건은 종잡을 수 없을 정도로 커져 버리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영화 상영 후에는 '특종: 량첸살인기'의 메가폰을 잡은 노덕 감독과 배우 조정석 이하나 배성우의 무대 인사가 진행된다.
무대인사 후 오후 10시부터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7층 시네파크에서 클럽 파티가 진행된다. 줄리안의 디제잉(DJING), DJ DOC의 공연과 함께 클라우드 맥주 제공 및 다양한 경품 증정 행사가 진행되 예정. 1st MOVIE NIGHT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멀티플렉스로서 차별화된 시설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멀티플렉스의 문화를 선도할 것"이라며 "월드타워 오픈 1주년은 고객들의 관심 덕분이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15일 오픈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는 21개 스크린, 4600여 석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수퍼플렉스G(21관)의 스크린은 가로 34m, 세로 13.8m이며 세계최대 사이즈로 기네스북에 등재돼 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시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