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vs 이보영 새내기엄마 월동준비 ‘너울너울 블라우스 팬츠’
입력 2015. 10.13. 12:17:15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얼마전 딸을 출산한 이보영과 임신 소식을 전한 전지현이 새내기 엄마로서 월동 준비에 나섰다. 전지현은 두툼한 패딩 재킷을, 이보영은 포근한 컬러의 반터틀넥 스웨터를 입었다.

대신 두 사람은 엄마의 진중하면서도 다정다감한 느낌과 배우로서의 세련된 분위기를 모두 살리기 위해 너울거리를 실루엣의 의상을 골랐다.

전지현은 리본 장식이 가미된 새하얀 블라우스와 슬랙스 합에 패딩재킷을 걸쳐 다소 부조화스럽지만 보온성에 충실했다.

그런가하면 이보영은 겨자색 와이드팬츠와 살구색 스웨터의 합으로 은은한 컬러 조합을 맞췄고, 처녀 시절 젊고 발랄한 느낌보다는 차분한 이미지 연출에 집중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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