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패션크라우드챌린지’ 빛낼 씨스타, 패션·음악·마켓 한자리에
- 입력 2015. 10.13. 13:29:34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지난 7월 집단지성과 IT의 유쾌한 만남을 콘셉트로 개최된 ‘패션크라우드챌린지 2015’가 연일 데일리 평가를 실시하며 오는 16일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에서 직접 글로벌 홍보와 마케팅을 진행했고, 전 세계 127개국 패션 디자인 작품을 205개국 방문자들이 평가하는 중이다. 8일부터 시작된 데일리 평가는 동영상 뉴스로 만들어져 전 세계의 주요 언어로 송출되고 있다.
이런 흐름에 따라 패션크라우드챌린지 2015 운영 담당인 (주)브릭앤의 이승민 대표는 “내년 1월 12일 상해에서 개최되는 페스티벌의 두 번째 라인업은 씨스타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주 FT아일랜드에 이어 씨스타가 페스티벌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또 이번 달 내 나머지 약 5개 팀의 K-POP 라인업이 정해진다.
이 대표는 “패션에 더해 11월에는 뮤직크라우드챌린지, 전 세계의 마켓크라우드챌린지 평가가 동시에 시작되며, 12월에는 전 세계에서 발굴하고 판매하는 진정한 글로벌 커머스 사이트인 시티홀릭(CityHolic.com)이 오픈된다”라고 밝혔다.
이에 내년 1월의 상해 행사는 패션, 뮤직, 마켓크라우드챌린지의 결정판이 될 것이며 전 세계인과 즐거움을 나누도록 동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이 대표는 “크라우드챌린지는 페스티벌과 함께 글로벌한 발굴, 공유와 체험을 지원하고, 시티홀릭은 커머스를 지원한다”라며, “IT기업인 (주)브릭앤의 글로벌 모델은 내년 1월이면 모두 선보이고 이후에는 질적인 성장을 더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