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민서, 일상 모습 눈길… 긴 웨이브 머리+붉은 립 ‘기욤이 반할만’
- 입력 2015. 10.13. 17:49:04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배우 송민서가 남자친구 기욤 패트리와 함께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함께2-최고의사랑’에 출연하는 가운데 송민서의 일상 모습이 관심을 모은다.
송민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고 가을이 가면 나의 겨울이 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송민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 깨끗한 피부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송민서는 과거 송지현으로 활동했으며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현빈의 맞선녀로 등장한 바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민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