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비, 아이폰6s·6s 플러스 예약 판매 시작 “선착순”
입력 2015. 10.15. 17:08:12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국내 애플 전문 스토어 프리스비가 아이폰6s·6s 플러스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15일 프리스비는 “이날 오후 3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언락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 한정 수량 선착순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전예약을 하려면 프리스비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색상과 용량을 선택한 후 가까운 매장을 골라 출시일(23일)에 방문 구매하면 된다. 자세한 예약방법은 프리스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리스비가 사전예약으로 내놓은 모델은 이동통신사 제품이 아닌 언락폰이다. 언락폰은 특정 국가나 통신사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공기계폰으로 유심카드만 옮기면 사용이 가능해 요금제 약정에 얽매이지 않고 기기변동이 자유롭다.

프리스비는 언락폰 구매 예정자를 위해 보상판매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는 사용하던 노트북 이나 스마트 기기 반납시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삼성, LG 등 브랜드에 상관없이 보상 가능하다. 기존에 쓰던 아이폰을 반납 후 구매하는 고객은 기본 보상금액에 3만원 추가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프리스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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