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 사망사건 용의자 초등학생 검거…범행 자백
입력 2015. 10.16. 08:48:2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경기 용인 ‘캣맘’ 사망사건 용의자가 검거됐다.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16일 사건 용의자인 A군의 신병을 확보해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군은 사망한 박모(55여) 씨와 같은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인 것으로 전해졌다.

A군은 경찰에서 자신이 한 일이 맞다고 자백했다.

사망한 박씨와 20대 박씨는 지난 8일 경기 용인 수지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고양이 집을 만들더 중 아파트 상층부에서 떨어진 벽돌에 맞았다. 사고로 박씨는 사망했고 20대 박씨는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