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폭탄녀→완소녀’ 변신 스타일링 어땠나?
- 입력 2015. 10.16. 12:01:26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지난 1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황정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지난주 예고편에서 김혜진(황정음)이 ‘모스트스럽게’ 변신하는 장면이 방영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한 것. 주근깨 폭탄녀에서 완소녀로 변신해 모두의 눈길을 끌며 최고 시청률인 16.7%를 달성했다. 김혜진은 아버지 인쇄소를 살리기 위해서 다시 한번 모스트 매거진에 재출근하며 드라마 속 유행어 ‘모스트스럽게’에 걸맞게 변신하며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돌아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감 넘치는 캐릭터에 ‘미모’까지 얹은 김혜진의 변신 스타일링의 포인트는 바로 화이트였다. 여성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화이트 프릴 블라우스와 레트로 패션의 정석인 부츠컷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단발머리가 찰랑거릴 때마다 존재감을 드러내는 화이트 진주 귀걸이로 매력을 더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