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 vs 이청아 트렌치코트 식상한 스타일링 상위랭킹(SFW 2016SS)
입력 2015. 10.19. 13:51:25

서현 이청아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서울패션위크가 DDP에서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가을을 맞아 너울거리는 샌드색 트렌치코트 스타일을 택한 여자 스타들이 많다. 그러나 이너웨어 선택에 한계를 느껴서인지 다소 식상한 스타일링이 눈에 띄었다.

소녀시대 서현과 배우 이청아까지 새하얀 라운드네크라인 원피스에 트렌치코트를 걸쳤는데, 트렌치코트 특유의 클래식함보다는 지루한 분위기가 강해 아쉬움이 남는다.

게다가 서현은 샌드색 플랫폼힐을 매치하고 허리벨트까지 조이듯이 묶어 노숙한 느낌이 강하게 풍겼고 이청아는 입체적인 블랙 숄더백과 앵클부츠로 무게감을 더하려 했지만 파자마같은 화이트 원피스가 룩의 완성도를 떨어트렸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권광일,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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