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크라우드챌린지 페스티벌, 씨스타 이어 EXID 합류 ‘최강 걸그룹 라인업’
- 입력 2015. 10.19. 15:35:34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집단 지성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패션디자인공모전 패션크라우드챌린지2015(FCC2015)가 오는 1월 12일 중국 상해 히말라야센터에서 열리는 패션과 케이팝이 어우러진 대규모 패션 축제를 앞두고 공연팀을 계속 추가발표하고 있어 화제다.
EXID
FT아일랜드를 시작으로 씨스타, 갓세븐에 이어 19일 가장 ‘핫’한 걸그룹으로 손꼽히는 EXID가 패션크라우드챌린지 페스티벌 공연을 확정하면서 글로벌 공모전에 걸맞은 최강 라인업에 관심에 쏠리고 있다.
FCC2015는 사전 예고한 바대로 16일 최종 우승자를 온라인 생방송으로 공개했다. 크라우드 소싱을 기반으로 전 세계 125개국이 디자인을 출품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참여를 끌어낸 FCC2015는 케이팝을 패션쇼에 접목해 전 세계인이 참여하는 패션 축제로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이번 상해 FCC2015 페스티벌은 브릭앤과 아시아경제, 티브이데일리, 스포츠투데이, 시크뉴스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첫 번째 월드 패션 페스티벌이다. 행사총괄 및 제작진행은 국내 한류 최대 에이전시인 (주)와이제이 파트너스(대표 이영주)가 참여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