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nc, 프로야구 중계... nc 지석훈 번트 8회말 1대 1 '함덕주 폭투로 2대 1 역전'
입력 2015. 10.19. 21:03:27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두산 nc 경기가 다시 동점이 됐다.

19일 오후 6시 30분부터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2015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두산베어스 NC다이노스 2차전이 열렸다. 이날 경기 중계는 KBS2에서 맡았다.

8회 초 0대 0 상황에서 두산 오재원의 솔로 홈런으로 1대 0이 된 상황에서 8회 말 NC 지석훈이 번트를 대 이 공이 2루타가 되면서 주자가 들어오며 1대 1 동점이 됐다.

또한 지석훈이 3루에 있던 상황에서 두산 투수 함덕주의 폭투가 이어지며 3루 주자가 홈으로 들어와 NC가 2대 1로 앞섰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두산 nc 경기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