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카메라 들고 해맑은 미소 “오늘은 내가 감독이다”
입력 2015. 10.20. 11:59:28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지나가 ‘팔로우미’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팔로우미’ 촬영 오늘 내가 감독이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나는 카메라를 보면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나는 블랙 컬러의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지나는 현재 케이블TV 패션앤 ‘팔로우미’ 시즌 6 MC를 맡아 출연중이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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