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 시나리오 작업 단계, 하정우 참여 확정... 내년 크랭크인 예정
입력 2015. 10.20. 14:15:12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하정우가 영화 '신과 함께'를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주호민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신과 함께'는 주인공이 죽어서 49일간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하정우는 강림으로 출연한다.

영화 '국가대표'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광해, 왕이 된 남자' 제작사 리얼라즈픽처스가 참여한다. 현재 시나리오 작업 중에 있으며 내년 3~4월 크랭크인 목표로 하고 있다. 오는 2017년 여름 개봉 예정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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