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 ‘도리화가’ 개봉에 기대감↑ “드디어, 11월 25일”
- 입력 2015. 10.20. 14:36:15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주연을 맡은 영화 ‘도리화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수지는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도리화가’. 11/25”라는 글과 함께 ‘도리화가’의 포스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수지와 류승룡, 송새벽 등이 고운 한복 차림으로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도리화가’는 1867년 여자는 판소리를 할 수 없었던 시대, 운명을 거슬러 소리의 꿈을 꿨던 조선 최초의 여류소리꾼 진채선(배수지)과 그녀를 키워낸 스승 신재효(류승룡)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다음 달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수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