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 하정우, 웹툰 속 인물과 높은 싱크로율 ‘기대감↑’
입력 2015. 10.20. 15:17:40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하정우가 영화 '신과 함께'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그가 맡은 배역에 대한 관심이 높다.

20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하정우는 '신과 함께'에서 저승사자 강림도령을 연기할 예정이다.

하정우가 연기할 강림 이란 인물은 3인의 저승사자 가운데 리더다. 극 전체를 이끌어 나가는 주인공으로 판타지오 측은 "하정우씨가 이미 출연을 확정 짓고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웹툰을 영화화 하는 작품이다. '미녀는 괴로워' '국가대표' 등을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하정우의 ‘신과함께’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하정우가 배역인 강림과 높은 외모 싱크로율을 자랑해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하정우와 함께 배우 원빈이 거론됐으나 20일 최종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봄 크랭크인해 오는 2017년 개봉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웹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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