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솔지-정화 ‘모델’ vs 에이핑크 오하영-김남주 ‘셀럽’ 다름의 포인트(SFW 2016SS)
입력 2015. 10.20. 16:27:12
[시크뉴스 이나인 기자] 패션코드 홍보대사로서 쇼에 오른 EXID 솔지와 정화, 서울패션위크를 구경하기 위해 셀럽으로 참석한 에이핑크 오하영과 김남주의 극명하게 엇갈린 스타일이 비교된다.

셔츠 스타일의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솔지와 한쪽 어깨를 감싼 비대칭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은 정화는 화사하면서도 여성적인 분위기를 완성해 재기발랄한 모델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반해 에이핑크 오하영과 김남주는 각각 아쿠아색 줄무늬 스웨터와 스키니진 조합, 반짝이는 코발트블루 톱과 데님 쇼츠, 오버사이즈 재킷의 합으로 날 선 이미지를 연출했다. 여기에 플로피햇을 얹거나 블루 스퀘어 토트백을 들어 셀럽의 과장된 룩을 완성했다.

[이나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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