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17 월드컵 한국 기니, 후반 추가시간 오세훈 극적 결승골 1대 0 '16강 진출'
- 입력 2015. 10.21. 10:12:11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한국이 기니와의 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하고 16강에 진출했다.
2015 FIFA U-17 남자 월드컵 대한민국 기니 조별리그 2차전 경기가 오전 8시(한국시각) 칠레 라 세리나 에스타디오 라 포르타다에서 열렸다. 이는 SBS 온에어와 아프리카TV를 통해 위성 중계됐다.
한국과 기니는 전반전에 점수를 내지 못했고 후반전에서도 0대 0을 유지했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 한국은 유주안의 패스를 받은 오세훈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1대 0 승리를 차지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국 기니 경기 SBS 온에어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