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골' u17월드컵 한국, 기니에 勝... 3차전 결과 상관 없이 16강 진출
입력 2015. 10.21. 11:06:17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오세훈 골로 한국이 빠르게 16강에 안착했다.

2015 FIFA U-17 남자 월드컵 대한민국 기니 조별리그 2차전 경기가 오전 8시(한국시각) 칠레 라 세리나 에스타디오 라 포르타다에서 열렸다. 이는 SBS 온에어와 아프리카TV를 통해 위성 중계됐다.

이날 후반 추가시간까지 0대 0을 유지해왔던 한국은 유주안의 패스를 받아 극적인 순간을 만들어 낸 오세훈의 골로 1대 0 승리를 거두며 2승을 기록, 조별리그 3차전 결과에 관계 없이 조 2위를 확정하며 16강에 진출하게 됐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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