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단수 지역 일부 수돗물 공급 재개…인천 강화는 ‘정상화’
입력 2015. 10.21. 14:43:50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21일 경기도 김포 단수지역 일부에 수도가 공급됐다.

김포시는 이날 오전 6시 통진읍과 양촌읍 등 5개 읍면과 구래동과 운양동 등 2개 동에 수돗물 공급을 단계적으로 시작했다.

대곶면, 월곶면, 하성면 등 김포의 일부 고지대 지역은 오후부터 수돗물이 공급될 예정이다.

김포시 단수 영향으로 지난 20일 저녁부터 수돗물 공급이 끊겼던 인천시 강화군도 오전 5시부터 급수를 재개했다.

앞서 지난 19일 오전 10시 김포시 고촌정수장 내 펌프실이 침수되면서 해당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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