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우 오세훈, 한국 기니전 승리 자축 ‘인증샷’ “킬러 세훈이랑”
- 입력 2015. 10.21. 15:07:30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대한민국 U-17 축구 대표팀이 기니전 승리의 주역 1-0 승리를 거둔 가운데 이승우와 오세훈의 승리 자축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승우는 21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킬러 세훈이랑! 샷건 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승리 후 라커룸에서 손가락으로 서로를 지목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승우와 오세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U-17 대표팀은 이날 경기 승리로 201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승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