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두 아이 엄마 맞아? 결점 없는 미모 ‘눈길’
입력 2015. 10.21. 15:27:0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모델 이파니가 결점 없는 미모를 뽐냈다.

이파니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윙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색 니트를 입고 있는 이파니가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아이의 어머니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는 미모와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눈길을 끈다.

이파니는 지난 2012년 4월 배우 서성민과 재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자녀 2명을 두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파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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